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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가 추진하는 평동역 문화존 사업에 관련된 방송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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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날
댓글 0건 조회 3,402회 작성일 08-07-23 17:30

본문

수신: 이천영 소장님
발신: 광주MBC 장상은 작가(360-2231, FAX:360-2253))

***********************************************프로그램명 : 빛고을 지금(라디오)
주파수: 93.9MHz
방송일시: 2008. 7. 23(수) 오후 6:05~7:00(전화연결은 6:18분 이후~)
제작: 김승재(360-2222)
구성: 장상은(011-619-0996, 360-2231)
진행: 홍진선 아나운서
*******************************************************************

<SM>
타이틀 : 우리고장 리포트

여러분들의 소중한 목소리로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우리고장 리포트>-

내가 사는 고장의 좋은 소식을 전해주셔도 좋고,
또 알리고 싶은 일-
이건 이렇게 고쳤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까지 모두 보내주시면
정성껏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1/
요즘은 우리지역에서도 외국인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고,
또 다문화가정도 늘고 있는데요.

이들을 위한 행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이 소식 먼저 전해드리죠.

행사를 주관하는 사단법인 외국인 근로자 문화센터
이천영 소장- 연결돼 있습니다.

TEL. 이천영 소장/ 광주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소장, 새날학교장 011-644-6748

(인사)

질문1. 외국인 근로자 만남의 장...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외국인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만, 마땅이 자국문화를 나누며, 타국살이의 외로움을 달랠수 있는 문화적공간이나 교류의 장이 없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자국문화를 알릴 수 있는 세계문화 축제 상시 공연장을,  교통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평동역사주변에 운영함으로서,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 다문화 가정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문2. 우리 지역에 외국인 근로자가 얼마나 될까요?

(답변: 현재 우리지역에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가 5천여명에 달하고, 유학생, 국제결혼여성등 그들의 자녀까지 추산하면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총외국인수가 50여개국에 1만 3천여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질문3. 만남의 장을 여는 행사, 이번 주부터 시작하신다구요?

(답변:예 그렇습니다. 우선 작은 일부터 시작하고자 합니다. 외국인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표할 수 있도록 월2회-격주 토요일 및 일요일에 만남과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요.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설 공연장이 된다면, 광주의 명소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광주는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를 지향하고 있는데요. 아시아에서 온 근로자와 다문화가정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들만인 가진 독특한 문화를 펼친다면  우리시가 추구하는 진정한 아시아 문화중심도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스리랑카, 아프리카 공연단들이 자신의 토속음악을 연주할 것입니다. 

질문4. 구체적으로 어떤 시간들이 마련되나요?

(답변: 이번 주는 처음 시작하는 것이라, 우선 준비된 스리랑카공연단의 토속음악과, 아프리카 공연단의 북춤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자신의 문화를 알린다고 하니까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질문5. 그 밖에 또 어떤 행사들이 마련돼 있나요?

(답변: 앞으로 평동역사 주변을 외국인문화지역으로 만들예정인데요. 외국인근로자들이 가져온 각국 민속품 벼룩시장, 사진전, 의상전시회, 노래자랑, 세계음식문화축제 등 추후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고, 앞으로 행사를 진행하면서 꾸준히 규모를 키우고 내실을 기할 것입니다. 또한 전국적으로 외국인 공연단들이 활동하고 있는데요. 예산이 마련되는 데로 한달에 한번씩은 전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공연단을 초청하여 공연하는 기회도 마련할 것입니다.

질문6. ‘외국인 근로자 만남의 장’에 외국인이 아니면 함께 할 수 없나요?

(답변: 광주시는 예향과 민주성지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하철역사를 통하여 세계문화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따라서 시민과 학생, 외국인들이 함께 어울어지는 문화공간에 광주시민들이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마 머지않아 평동역 주위가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문화공간이자 만남의 장으로 탈바꿈하리라 확신합니다. 주말이면, 광주시민들이 자연스레 모여 외국음식도 맛보고, 언어도 배우고, 의상도 입어보는 체험의 장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광주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합니다.

질문7. 혹시 궁금증이나 행사진행 등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뜻이 있는 분들을 위해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답변: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편리할 것입니다. 검색창에 새날학교 나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를 치시면 연락처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직접연락을 원하신다면 011-644-6748로 연락주세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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